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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동,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마을

INTRODUCE

소개

가고싶은 원동, 머무르고 싶은 원동

낙동강변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매화꽃, 원동역을 따라 들어오는 기차를 담은 한 컷, 봄을 알리는 한 폭의 그림이다.

낙동강변의 기름진 땅과 배내골로부터 내려온 맑은 물, 일교차가 커 농작물이 자라기 최적의 조건을 지닌 양산 원동면은 풍요로운 고장이다.

봄을 알리는 전령사 미나리, 꽃망울을 터트리는 매화와 향긋한 딸기, 싱그러운 매실과 오디, 산딸기까지..

사시사철 나는 청정한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원동은 '관광형 농촌'으로 떠오르고 있다. 최근 코로나19로 4년 만에 재개된 원동 미나리 축제가 열려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원동으로 향하고 있다. 주간인물은 초대 주민자치회 회장으로 '가고싶은 원동, 머무르고 싶은 원동'을 만들고자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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